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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페이지 레이아웃(flex box), 웹 앱 화면 설계하기(와이어 프레임)에 대해서 배웠다.
css의 혁신적인 기술인 flex box부터 얘기를 해보자면, 재밌었다.
개념 자체에서도 '아! 내가 사용하던 웹페이지들이 이런 느낌으로 구성되어 있는 거구나' 하고 깨닫게 된 것이 좋았다.
그 이후 연습을 위해 개구리들을 재배치하는 것도 매우 흥미롭고 재밌었고
개념들도 머릿속에 잘들어와서 만족스러운 학습이었다.
flexbox 개념들을 연습하는 페이지이다. https://flexboxfroggy.com/#ko
Flexbox Froggy
A game for learning CSS flexbox
flexboxfroggy.com
이후 와이어 프레임을 배우기 위해 멘토님들이 잘 만들어주신 동영상들을 시청하고
실습을 하게 되었는데,
이 페이지에서 실습하였다. https://ovenapp.io/
OvenApp.io
Oven(오븐)은 HTML5 기반의 무료 웹/앱 프로토타이핑 툴입니다. (카카오 제공)
ovenapp.io



동기분들은 채널에 자신이 만든 와이어프레임도 올리시고 했는데, 난 타이밍도 놓치고 잘한 건 지도 잘 모르겠어서
그냥 이렇게 블로그에 남기기로 했다.
그래도 와이어 프레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었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실습이었다.
오늘의 일기
아직까지는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전반적인 토대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는 중이고, 이 토대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이기 때문에
주말을 이용해 한 번 두 번 더 읽으면서 흘러내리고 있을 개념들을 다시 머릿속에 집어넣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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