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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B_BE_41

JAVA - 숫자와 문자

Greatshine 2022. 7. 5. 22:46

JAVA 프로그래밍을 위한 통합개발환경(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IDE)으로는 Eclipse를 사용했다.

여기서 통합개발환경이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련된 모든 작업(문서 편집, 컴파일, 디버그 등)을 하나의 프로그램 안에서

처리하는 환경을 제공하는 툴이다.

Lazarus, Eclipse, IntellJ IDEA 등 다양한 IDE가 존재하지만 Eclipse를 선택한 이유는

JAVA 프로그래밍 학습을 도와주는 '생활코딩'이라는 분이 Eclipse를 추천해서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단계라 IDE들의 장단점을 모르기에 추천한 것을 그대로 쓰기로 했다.

 

숫자

가장 많이 접하게 될 데이터형인 숫자와 숫자의 연산을 표시하는 방법을 배웠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연산이기에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한 가지 궁금증이 생겼다.

system.out.println의 의미가 무엇일까?

이는 자바 표준 입출력 클래스라고 하며

사용자가 프로그램과 대화하기 위해서 사용자와 프로그램 사이의 입출력을 담당하는 수단이라고 한다.

단축키는 sysout(sout) + Ctrl + Enter로 system.out.println을 하나하나 적지 않고 쉽게 나타낼 수 있다.

 

 

문자

역시 많이 접하게 될 데이터형인 문자이다.

문자를 나타낼 때와 문자열을 나타낼 때 표시 방법이 다른 것과

문자열 안에 큰 따옴표를 넣는 방법과 줄을 바꾸는 것까지 학습하였다.

 

학습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씨", "씨앗 코딩"과 같은 한글을 출력했을 때

콘솔창에서는 글자가 깨진 상태로 결괏값이 출력되었기에 이것을 고치려 열심히 검색했다.

이것저것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찾아다녔지만

오히려 출력하기 전에 이미 한글이 깨진 상태로 나타나거나

출력하기 전과 출력값 둘 다 한글이 깨진 상태로 나타나거나 하는 등

만지면 만질수록 뭔가 장애물을 더 만드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해결방안을 찾은 건 

run - run configuration - common - encoding 방식을 ms949로 변경해주는것이다.

이렇게 변경했을 때 출력하기 전에도, 출력한 후에 콘솔창에도 한글이 잘 출력되었다.

해결방안을 찾아다닐 때 UTF-8, MS949, EUC-KR 등 많은 설정값들이 있었는데

이러한 설정값들은 어떤 걸 의미하는 것일까 궁금했다.

평소 궁금한 것은 바로 검색해서 찾아보기 때문에 이 또한 바로 찾아보았다.

 

UTF-8은 전 세계의 모든 문자를 다루도록 설계된 표준 문자 전산 처리 방식인

Unicode(유니코드)에 속한다.

MS949, EUC-KR은 한글 인코딩(한글을 컴퓨터에 표시하는 방식)에 속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했다고 한다.

둘의 공통점은 인코딩(부호화, 정보를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또 다른 형태의 정보로 변환시키는 행위)

이라는 것이다.

인코딩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문자열 인코딩 완벽 정복하기(for 개발자) :: 붉은섬의 프로그래밍 (tistory.com) 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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